Google Preferred Sources 34만 5천 건 돌파, AI 검색까지 확장
요약
Google이 Preferred Sources 라벨을 AI Overviews와 AI Mode에도 적용하고, Highly Cited 라벨 확장과 새로운 캐러셀 포맷을 발표했다. 사용자 선택 소스가 345,000건을 넘기며 AI 검색 결과 내 소스 가시성에 변화가 생긴다.
Search Engine Journal이 Google의 Preferred Sources 기능 확장을 보도했다. Preferred Sources 라벨이 AI Overviews와 AI Mode 응답 내 링크에도 표시되기 시작하며, Highly Cited 라벨 확장과 새로운 기사·관점 캐러셀 포맷도 함께 발표됐다.
무엇이 새로운가
Preferred Sources는 원래 Top Stories에서만 라벨이 표시됐지만, 이제 AI Overviews와 AI Mode 응답 안의 링크에서도 사용자가 선택한 소스를 식별할 수 있다. 사용자가 선택한 소스 수는 글로벌 확장 당시 약 90,000건에서 345,000건 이상으로 늘었다. Google은 Preferred Sources 링크의 클릭률이 다른 링크 대비 2배라고 밝혔지만, 측정 방법이나 사용자 의도 통제 여부는 공개하지 않았다. Highly Cited 라벨은 기존 모바일 Top Stories를 넘어 일반 웹 검색 결과로 확장되며, 해당 Highly Cited 소스를 명시적으로 인용한 후속 기사에도 별도 라벨이 붙는 양방향 구조가 추가된다. 포럼·소셜 미디어 기반 관점 캐러셀은 아직 완전히 출시되지 않았다.
설정 파일에 어떤 의미인가
이번 발표는 Google 검색 생태계의 퍼블리셔 대상 기능 변경이다. 개발자 도구의 설정 파일(config)과 직접적으로 관련되는 내용은 없다. 다만 기술 블로그나 문서 사이트를 운영하는 팀이라면 두 가지를 참고할 만하다. 첫째, Google은 웹사이트가 방문자에게 Preferred Sources 선택을 유도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으므로, 자사 개발자 문서·블로그에 해당 안내를 넣을지 검토할 수 있다. 둘째, Highly Cited 양방향 라벨은 원본 기술 문서와 이를 인용한 후속 콘텐츠 사이의 관계를 검색 결과에 노출시키므로, 출처를 명확히 밝히는 콘텐츠 관행이 검색 가시성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여지가 있다. 그 외에 빌드 설정이나 기존 SEO 메타데이터 구조에 대한 구체적 변경 사항은 원문에서도 다루지 않았다.
다음 단계 제안
기술 블로그나 오픈소스 프로젝트 문서 사이트를 운영 중이라면, Google의 Preferred Sources 문서 페이지를 확인해 방문자에게 소스 선택을 안내하는 방법을 살펴보는 것이 실질적인 첫 단계다. Highly Cited 라벨이 일반 검색 결과로 확장되는 만큼, 기술 콘텐츠 작성 시 원본 출처를 명시적으로 링크하는 습관이 검색 노출 면에서 더 중요해질 수 있다. 포럼·소셜 미디어 관점 캐러셀은 아직 롤아웃 전이므로, 관련 타임라인은 원문을 통해 추적하길 권한다.
원문 전체 보기: Google Preferred Sources Hit 345K, Expand Into AI Search (Search Engine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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